- 검찰의 증거 효력 없어
- 위믹스 하락세 이어져
두나무 송치형 의장에 대한 2심 결과도 무죄 판결이 나왔다. 검찰의 증거가 위법한 절차를 통해 수집된 내용을 가공했다는 점에서 효력이 인정 안된다는 게 재판부의 판단이었다. 지난 1심에서도 증거가 불충분하고 관련법이 없다는 이유로 피고인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이후 항소했으나 결국 두나무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한편 위믹스의 거래 정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 결과가 늦은 오후쯤 나올 예정이므로 이제 모두가 결과를 손꼽아 기다리게 됐다. 현재 위믹스는 1000원과 1100원을 오가며 거래가 폭증하다가 폭등세를 보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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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
업비트에서 7일 16시09분 현재 비트코인은 225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6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8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640원과 51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360원으로 17%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과 투자자 보호을 위해 관련 법안이 마련되어 다시는 추악하고 의뭉스러운 사건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시장의 투명성과 건전함이야말로 그 어떤 것보다 블록체인 관련 산업과 종사자들의 의욕과 자존감을 세우는 주춧돌임이 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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