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 송의장, 2심도 주목
- 코스피 소폭 조정세
- 투자자 보호가 절실해
최근 소요의 주인공인 위믹스의 거래 중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재판부의 결과가 임박한 가운데 위믹스의 가격이 요동을 치고 잇다. 오늘도 하락세를 보이며 1080원대에서 거래 중이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도 위믹스는 하락을 보이고 있으나 1000원을 지키며 안감힘을 쓰는 모양새이고, 업비트에서 계속 거래대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리스크가 상당하기에 투자에 신중해야 하건만 불나방들의 놀이터만 같은 현실에 의아하기만 하다. 신중한 스탠스가 절실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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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나무 송의장의 2심 결과에 업비트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연합뉴스) |
업비트에서 7일 14시26분 현재 비트코인은 22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8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9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710원과 51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035원으로 11%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두나무의 송의장에 대한 2심 결과도 곧 나올 예정인데, 사기 혐의로 기소돼 징역 7년을 구형받았던 바라 2심의 결과에 따라 두나무와 업비트도 큰 영향을 받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어찌됐든 수많은 투자자의 손실과 분노에 대해 누군가는 명백한 사죄와 책임이 있어야 할 것이다.
'세상이 잔치판 같아도 어딘가에서는 눈물을 흘리는 자들이 있다'는 시구가 떠오른다. 다른 사람에게 눈물을 흘리게 한 자들은 피눈물을 흘린다는 말, 반드시 기억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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