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의 신뢰 회복 중요
- 테슬라 추세 붕괴
- 잠시 '헤어질 결심' 필요할 수도
바이낸스 등 글로벌 거래소들과의 결별을 알린 마자르의 보도가 가상자산 시장에 잠시 충격을 줬으나 시장은 비교적 하방경직을 보이며 저녁 들어 횡보하는 양상을 띄고 있다. 전일 대비 5~9%까지 밀려나던 이더리움가 솔라나, 리플 등도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물론 마자르가 던진 근본적인 문제, 즉 신뢰와 투명성과 관련된 충돌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돼 다음주에도 논란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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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
업비트 기준 17일 20시01분 현재 비트코인은 2217만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이더리움은 156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15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6490원과 468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웨이브가 3% 남짓 상승해 212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증시가 하락 마감한 주말, 테슬라의 속락이 계속 관심을 끌고 있다. 전기차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요즘을 고려할 때 트위터 인수 후 본업에 충실하지 못하다는 핀잔을 듣는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을 대량 매도한 것으로 알려지며, 주봉이 데드크로스를 보이면서 추세가 붕괴되는 모습이다. 주의가 필요하며 대량 거래와 장대 양봉이 출현하기 전까지는 투자에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다. 기술적 분석 상 대량 거래가 있던 110~120달러가 매우 중요한 공방의 지점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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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의 독일 기가팩토리.. (사진 = 연합뉴스) |
옛말에 '반달 같은 딸이 있어야 온달 같은 사위를 얻는다'고 했다. 바이낸스 등 거래소들은 자신들의 문제점을 되돌아봐야 한다. 시장은 횡보 혹은 관망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 투자할 결심은 추세 상 잠시 접어두고 잠시 '헤어질 결심'을 갖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날이 추워지면서 건강과 성투 그리고 리스크 관리를 기원하고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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