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선물 약세 여전
- FOMC는 기회일 가능성 높아
미국 지수 선물이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비교적 견고한 흐름을 보이며 반등을 시도하는 양상이며, 도지코인과 샌드박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앱토스는 소폭 하락해 거래 중이다. 한편 코인원이 브로커 고씨가 거래소에 상장하는 댓가로 금품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입방아에 올라 관심을 끌고 있다. 관련 업체들의 소란과 비리는 무조건 뿌리를 뽑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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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오늘 코스피는 기관의 매도세로 하락 마감했다. 미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후퇴가 원인으로 파악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이 밀려났고 네이버와 LG화학, 삼성SDI가 크게 빠졌다. 한편 소녀시대 태연이 영화 '부당거래' 속 대사를 SNS에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졌는데, "정말 다들 열심히들 산다. 정말 열심히들 살아"라는 글이 혹시 경영권 분쟁에 대한 감정을 표현한 것일 수 있다는 호사가들의 소동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엠은 하락했으나 지분 매각 소식으로 자회사 키이스트는 급등했다.
업비트에서 17일 20시33분 현재 비트코인은 3095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16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31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9440원과 50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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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MC 전후로 삼성전자와 테슬라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
오늘 미국 증시는 별다른 이슈와 발표가 없으며, 환율은 1300원을 돌파해 시장의 우려를 낳고 있다. 유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시간외거래에서는 애플과 테슬라는 물론 아마존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 모두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환율이 상승하는 점은 다소 우려스럽지만 오는 FOMC 전후로 시장은 다시 기지개를 켤 확률이 높아 보여 삼성전자와 애플, 테슬라 중심의 관심과 포트폴리오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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