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반등 계속돼
- 미 SEC 규제 이어져
암호화폐 시장의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이 2만4800달러를 다시 상회하며 시장을 이끌고 있고 이더리움과 리플, 솔라나 등이 뒤를 따르는 양상인데, 나스닥의 하락을 고려하면 매우 고무적인 모습이라고 하겠다. 샌드박스와 도지코인도 강세를 보이고 있고 앱토스는 강보합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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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환율이 두 달 만에 1300원을 돌파했다가 다시 1297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의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다우 지수가 상승세를 유지했고, 미 금리도 차분해 안도감을 건넸다. 다만 나스닥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 등이 하락해 조정을 이어갔고 전일 리콜 문제로 속락했던 테슬라는 반등을 보이며 장을 마쳤다.
미국 SEC의 게리 겐슬러 의장이 유명인들의 암호화폐 홍보 위험성을 경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 SEC는 전 NBA 인기 선수였던 폴 스미스와 140만 달러의 벌금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킴 카다시아도 12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테라의 권도형이 만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스위스 은행을 통해 현금화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역시 SEC가 권도형을 사기 혐의로 고소한 소장을 통해 밝혀진 것으로, 암호화폐 시장 관련된 불건전성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를 것이 염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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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가 반등을 보이며 장을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
업비트에서 18일 06시02분 현재 비트코인은 3185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19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9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3만100원과 51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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