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 주범 권도형, 미국 송환 임박
- 비트코인 조용한 흐름
크레뎃스위스에 이어 도이체방크의 위기설로 시끄러웠던 한 주가 지나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이었다. '마디에 옹이'라는 속담처럼 혼란이 가득했다. 다음주에는 미국 PCE(개인소비지출)이 공개된다. 연준과 제롬 파월이 중요시하는 지표로 인플레이션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데, 때가 때이니 만큼 매우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루나 사태의 주범인 권도형이 미국과 싱가포르 검찰의 소환을 받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엄벌이 내려져야 할 것이다. 한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권도형이 미국으로 송환될 것이라는 보도를 냈다.
미국 증시는 가까스로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가 상승했지만 테슬라를 비롯해 아마존닷컴, 엔비디아, ASML, AMD, 골드만삭스 등은 하락세를 피하지 못하고 장을 마쳤다. 당분간 은행권의 불안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조정이 깊을 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해 애플과 테슬라, 알파벳, 아마존닷컴 등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안타까운 마음을 추스리며 지표에 주시하며 때를 기다리는 신중함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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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과 제롬 파월은 31일 공개될 PCE를 주목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최근 도미넌스가 상승 중인 비트코인은 큰 변동을 보이고 있지 않으나 조금씩 밀리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암호화폐들도 지지부진한 양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업비트 기준 21시58분 현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3662만원과 232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리플은 596원에, 앱토스는 1만59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더리움클래식과 솔라나는 각각 2만7210원과 2만752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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