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와 엔비디아 상승
- 비트코인 횡보 여전
- 환율과 금리 차분해
미국의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6K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것으로 발표됐다. 하지만 이는 미국의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고하다고 볼 수 있어 지난 제롬 파월의 연설과 맥이 상통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미국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며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엔비디아와 인텔, ASML 등 반도체 대형주들도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에 안정감을 건네고 있다.
미국 금리는 큰 변화 없이 보합권에서 거래 중이며 환율과 유가도 소폭 하락해 시장에 우호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저녁 내내 좁은 박스권에 갇혀 지지부진하며 가스와 온톨로지가스가 각각 70%와 20% 남짓 급등해 주목을 끌고 있다. 앱토스와 아이큐, 샌드박스, 니어프로토콜 등은 내림세를 보이며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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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횡보는 계속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업비트에서 10일 0시05분 현재 비트코인은 2885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08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81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8990원과 51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미국 증시는 단기적으로 추세가 우상향을 이루며 안정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엔비다아와 AMD, ASML,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인텔 등 반도체 섹터의 상승이 삼성전자의 선도적 반전과 걸음을 맞추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매물 소화가 버겁지만 테슬라와 애플을 필두로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상승이 이어지면 암호화폐 시장에도 온기가 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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