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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영웅의 과거 폭행 논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준결승전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유력 우승 후보 황영웅의 폭행 의혹은 유튜버 이진호에 의해 제기됐다.
이진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진호의 연예뒤통령'에서 황영웅이 20대 초반 상해 문제로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 등장한 A씨에 따르면 과거 자신의 생일날 말씨름 도중 친구 황영웅으로부터 갑작스레 폭행을 당했다. A씨는 "친구 10명이 모여 1차로 술집에서 생일파티를 하고 그 이후부터는 술을 싫어하는 모임과 술을 마시는 모임으로 나눠 놀기로 했다"며 "난 술을 안 마시는 모임에 가려 했는데 황영웅이 술을 마시러 가자면서 말다툼이 일어났다"고 했다.
A씨는 이어 "내가 다른 방향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먹이 날아왔다"며 "내가 맞고 쓰러졌는데 황영웅이 내 얼굴을 발로 찼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구들이 황영웅을 말렸고 내 얼굴에 난 피를 닦아줬다"며 "경찰까지 출동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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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A씨는 황영웅과 격리 조치된 뒤 상해 혐의로 황영웅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황영웅 역시 자신을 쌍방폭행 혐의로 맞고소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 결과 황영웅의 맞고소는 송치되지 않았고 검찰의 합의 권유에 A씨는 치료비 포함 300만원에 합의했다고 했다.
A씨는 황영웅의 폭행으로 인해 치아가 아직도 들어가 있는 상태라며 "옆에 있던 것도 전부 다 조금씩 틀어진다"며 "양치하다 보면 가끔 생각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고백했다.
A씨는 또 "걘 날 친구로 생각한 건가 싶다"며 "얘기도 안하고 사과도 안하고 어머니도 카톡으로 넘어가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 했다. 이어 "내가 아는 황영웅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응원받을 사람이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이진호는 "추가적인 제보도 있었다"며 예고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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