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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강인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축구대표팀 분열로 인해 이강인에게 집중적으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매체 더선 보도에 따르면 "한국이 요르단과 4강전을 앞둔 전날 젊은 선수 일부가 식사를 빠르게 마무리하고 탁구를 즐기기 위해 자리를 뜨려고 했다"며 "손흥민이 젊은 선수들에게 불만을 표시했고 선수들이 이에 반발하면서 베테랑 선수들과 다툼이 생겼고 이 과정에서 손흥민이 손가락을 다쳤다"고 보도했다.
최초 보도가 나왔을 때 많은 축구팬들은 해당 사실을 믿지 않았지만 이강인은 자신의 SNS에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강인은 "아시안컵 4강을 앞두고 손흥민 형과 언쟁을 벌였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며 "언제나 대표팀을 응원해주시는 축구팬들께 큰 실망을 끼쳐 드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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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강인 인스타그램) |
이어 이강인은 "정말 죄송하다"며 "제가 앞장서서 형들의 말을 잘 따랐어야 했는데 축구팬들에게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게 돼 죄송스러울 뿐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에게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축구팬들께서 저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기대를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형들을 도와서 보다 더 좋은 선수, 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이강인의 SNS에는 실망한 팬들의 비난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캡틴에게 감히", "이강인 다시 봤다", "손흥민 손가락 골절기사 사실이냐", "탁구선수로 전향하시냐", "선배들이 있기에 후배들이 유럽에서 더 좋은 환경에서 뛰는 거다", "주장이 만만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군면제 받았으니까 대표팀 안해도 된다는거냐"고 하며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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