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업수당 악재 아닐 것
- 비트코인 답답한 흐름 이어
미 증시가 낙폭을 줄여가며 분전하는 모습이다. 개장 전 신규실업 청구건수가 예상을 소폭 상회해 하락 출발했던 미국 시장이 하락을 축소하고 있는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이 강세로 전환하며 시장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테슬라와 아마존닷컴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을 소폭 웃돌면서 PMI의 부진에 이어 침체 공포가 제기되는 듯 했으나 여전히 20만건 밑이어서 지나친 확대 해석은 불필요할 것이다. 애플과 아마존닷컴, 메타 등의 정리해고가 만연한 상황 속에서도 미국의 노동시장은 여전히 견실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대표 금융주인 골드만삭스와 JP모건도 보합권으로 올라서고 있으며 미 국채 금리가 안정을 보이며 10년물이 3.283%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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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증시가 하락 출발 후 낙폭을 줄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최근 커지고 있는 변동성으로 많은 이들이 고민하고 있다. 유가 급등으로 물가 안정에 악영향을 염려하기 때문이다. OPEC의 하루 160만 배럴 감산은 그들에겐 생존권이 달린 사안이어서 추세적인 우상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계속 조정을 피하지 못하고 있고, 비트코인은 도미넌스 강화와 거래 대금의 증가가 필요해 보이며 시장은 돌발 악재에 대한 내성을 키울 수 있느냐가 중요한 관건이라고 보여진다.
우리 증시에서 오늘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삼성SDI의 동반 부진으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도 순탄치만은 않아 보이는데 너무 심한 변동성은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시장이 다소 혼란스러지만 늘 준비가 다부져야 한다. 원칙과 상식에 입각해 지표를 살피며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들의 관심을 높여가는 것이 위험을 극복하고 좋은 결실을 가져다주는 길임을 강조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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