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역할 중요한 시기
-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변동성 유의
최근 시장이 불확실성과 변동성으로 애를 먹고 있다.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으나 나스닥은 테슬라와 앤비디아 등 시장을 이끌어 온 대표주들이 하락했고, 미국 PMI의 부진과 ADP 민간고용이 예상을 하회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부각되고 있어 투자자들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국제 유가의 최근 급등도 불거지며 시장의 불안이 커질 것이 염려된다. 제롬 파월 의장에 대한 시장의 압박이 크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고, 미 CME 채권 전문가들은 오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예상하는 이가 40%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FOMC에 햄보에 귀추가 주목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 우리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가 부진 속에 조정을 받았고 코스닥의 대표주인 엘앤에프가 속락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큰 변동 속에 상승했는데, 상승 추세가 견조하지만 지나친 변동성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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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상승 마감했지만, 변동성이 지나쳐 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사진=연합뉴스) |
삼성전자가 금요일(7일) 실적을 공개한다. 실적이 타격을 받았을 거란 예측은 이미 시장에 녹아들어 있어 관건은 재고 동향과 향후 전망이 될 것이며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를 내비친다면 최근 엔비디아 등 반도체주들이 강세를 보이는 추세에 동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도 4월에 실적시즌을 준비한다. 실적 침체(earning recession)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으나 시장은 늘 미래를 중요시한다. 한편 7일은 '성 금요일의 날'로 휴장하는 것도 기억해야 하겠다.
한편 비트코인은 미 증시 조정 영향을 받는 듯 다소 정체된 모습을 보이며 무거운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거래 대금이 늘어나면서 매물을 소화하는 것이 절실해 보인다. 업비트 기준 19시 56분 현재 비트코인은 3686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46만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과 앱토스는 655원과 1만5390원에, 이더리움클래식과 솔라나는 각각 2만7180원과 2만71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오늘 미국은 신규실업수당 발표가 예정돼 있고, 내일은 부활절로 증시가 휴장한다. 미국 선물은 소폭 하락하고 있는데, 테슬라와 엔비디아, 애플 등이 조금 밀려나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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