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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피프티피프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피프티 피프티 멤버의 사촌 동생으로 추정되는 이가 온라인에 글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피프티 피프티 멤버 사촌 동생이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자신을 피프티 피프티 멤버의 사촌 동생이라고 주장한 A 씨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담겼다.
A 씨는 "사촌 언니 일 때문에 걱정해주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사실을 조금 알려드리겠다"며 "억울해서 참을 수가 있나"고 하면서 한 뉴스의 캡처본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먼저 여기 적힌 글 중에 거짓이 너무 많다"며 "전홍준 대표가 저렇게 살갑게 말한 적도 없고 언니의 상태를 존중해준 적도 없으며 자차를 팔았고 시계를 팔았고 노모의 돈을 썼다는 등 전부 거짓말이고 뭘 팔아서 돈을 마련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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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피프티피프티 인스타그램) |
이어 "소송을 건 데는 이유가 있고 그게 가벼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법적 대응까지 간 것"이라며 "저도 언니랑 가족들 믿고 기다리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금 여론이 이 꼴이 난 이유는 대표가 돈 써서 자기한테 유리하게 여론 만들어낸 것"이라며 "생각보다 더 더러운 세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 유튜브 말고도 여기저기서 여러 가지 말 많이 나오던데 소속사 대표는 옹호할 사람이 못 된다는 거 알아달라"며 "9할은 거짓말이고 앞으로 활동은 나도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사촌동생의 의견은 확실하지 않으며 오히려 해당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자 네티즌들은 사촌동생이 뭘 알고 나서냐며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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