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물가지수 관심..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상승..유가,환율,금리 양호..삼성전자 상승 마감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5 18: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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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유가,금리 안정적
- 마스닥 선물 강세
- 비트코인,이더리움 강보합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

코스피가 상승 마감하고 미국 지수선물도 강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이 비교적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늘(15일) 미국은 22시30분에 생산자물가지수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그외 별다른 이벤트는 없다. 솔라나와 위믹스의 상승이 눈에 띠고 있고 대부분의 가상자산들은 강보합세에 거래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1311.45원에 거래 중이고,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85.06달러에, 미 국채 10년물은 3.852%에 거래되고 있다. 나스닥 선물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럽증시는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

 

업비트에서 15일 18시 10분 현재 비트코인이 229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2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9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312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50원과 52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는 소폭 올라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했지만 전일 대비 0.23%(5.68포인트) 오른 2480.33으로 장을 마쳤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삼성전자 +0.81%, SK하이닉스 +0.77%, 삼성바이오로직스 +0.55%, 네이버 +1.96%, 셀트리온 +1.62%이 상승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 -1.32%, LG화학 -2.20%, 삼성SDI -5.40%, 현대차 -0.85%, 기아 -2.00%는 하락 마감했다.

 

▲ (사진 = 연합뉴스)

 

만시지탄이지만 암호화폐 전반에 대한 통제와 감독의 당위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되고, 미국 몇몇 의원들이 가상자산 시장과 거래소, 관련 업체들에 대한 관리 강화를 들고 나온 것은 환영할 일이다. 투자자를 보호하고 투명성이 확보되어야 시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고통스럽더라도 인내와 신중함으로 때를 기다릴 시기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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