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역할 매우 중요
- 비트코인 횡보 지속
주말을 맞아 기온이 조금 떨어졌지만 일요일 오후부터는 다시 오른다고 하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어제는 삼성전자의 실적 공개 후 반전이 있었고, 시장이 활기를 찾은 듯 모두가 흥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등으로 강한 상승을 일궈냈던 어제 일부에서는 프로그램 매수에 의한 것이라며 폄하하고 있지만, 비차익매수가 들어 온 것이므로 어불성설일 뿐이다. 선물과 연계된 기계적인 매매가 아닌 바스켓으로 담은 비차익은 시장의 수급에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시장이 '과거'를 던지고 '미래'를 선택한 날이라고 판단된다.
미국 증시가 휴장을 맞았고 간밤 미국 3월 실업률과 비농업 고용지수가 공개됐다. 예상치와 큰 차이가 없었고 미 노동 시장의 견고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 달 2일 열리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면서 연준과 제롬 파월 의장에 대해 목소리가 커지고 있었던 터에 연준은 계획된 대로 갈 길을 갈 것으로 예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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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투자자들의 동결 욕구에 연준은 계획된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
미 지수 선물은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엔비디아 등 대형주들은 시간외에서 보합권을 보이며 움직임이 미미한 상황이다. 비트코인은 횡보세를 보이며 이더리움과 리플 등도 좁은 박스권을 맴돌고 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천보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의 기세와 삼성전자만으론 상승을 담보할 수 없는 것이 냉철한 전망이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질 것이다. 시간을 갖고 조금씩 전진하는 증시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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