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보합권 공방
- PCE 앞두고 관망세 예상
한국 증시가 미국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테슬라와 알파벳, 엔비디아 등이 하락하며 소폭 조정을 보였고 웰스파고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등 은행주의 약세 그리고 국채 금리 상승이 발목을 잡았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PCE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느낌이었다. 오늘 우리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소폭 흔들리고 있으나 LG에너지솔루션과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가 상승세를 보이며 보합권을 지키고 있다. 미 지수 선물은 소폭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며 환율도 진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교적 한산하며 비트코인이 2만7200달러 언저리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고, 앱토스와 도지코인, 솔라나 등 거래 상위 종목들이 보합선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은 은행권의 안정이 가시화되면 그동안의 수혜가 손상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해 보인다. 업비트 기준 11시 11분 현재 비트코인은 3619만원에 거래 중이며, 이더리움은 235만원에, 솔라나는 2만74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앱토스는 1만4920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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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소폭 조정을 받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
미국 GDP와 개인쇠비지출(PCE) 등 연이은 굵직한 지표가 공개되며 시장과 투자자는 제한적인 시각으로 관망세가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은 투자자를 외면하지 않을 것이며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 등 업종 대표주의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물론 골드만삭스와 BofA 등 금융주의 안정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여유를 갖고 차분하게 분할 매수가 유효할 것으로 보이며 우리 증시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의 접근이 좋을 것으로 정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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