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와 알파벳, 애플 하락
- PCE 임박, 관망세 우세할 듯
미국 증시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국채 금리가 반등하면서 대형 기술주들을 압박했고 은행주들이 소폭 밀려나면서 조정을 보인 것이다.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부진도 엔비디아와 AMD, ASML 등 주요 반도체주들의 하락을 이끌었다. 개장 후 발표한 CB 소비자신뢰지수도 예상을 웃돌며 104.2로 공개되면서 시장에 부담을 주는 아이러니도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테슬라와 알파벳이 약세를 보였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도 소폭 하락해 장을 마쳤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 시장은 큰 변동은 피했지만 바이낸스 피소가 우려를 낳고 있으며 리플과 솔라나, 이더리움클래식, 앱토스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다소 무거운 발걸음으로 좁은 박스권을 맴돌고 있다. 지방 은행의 부진으로 미국의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웰스파고 등이 하락했지만 은행권의 안정이 자리를 잡아가면 비트코인 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염두에 둬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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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리가 소폭 오르며 테슬라와 애플, 알파벳 등이 하락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
이번주에는 30일 미국 4분기 GDP와 31일 제롬 파월이 중요시하는 개인소비지출(PCE)가 발표된다. 오늘처럼 다소 좁은 박스권을 보이며 관망세가 우세할 것으로 보이며 미국 장단기 국채 스프레드가 안정을 보이는 등 시장이 비교적 안정세를 보일 것을 염두에 두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해 테슬라와 애플, 알파벳 등 업종 대표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를 응원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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