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감산 결정, 급등세 보여
-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속등 이어가
- 비트코인 제자리 걸음
오늘 삼성전자와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이 실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어닝 쇼크를, LG에너지솔루션과 LG전자는 양호한 성적을 발표했고 주가는 재미있게 움직이고 있다. 시장은 이미 예상을 하고 있었기에 촛점은 향후 전망과 업황에 맞춰졌다. 삼성전자는 설명 자료에서 "이미 진행 중인 미래를 위한 라인 운영 최적화와 엔지니어링 런(시험 생산) 비중 확대 외에 추가로 공급성이 확보된 제품 중심으로 의미 있는 수준까지 메모리 생산량을 하향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대 제조업체이자 반도체 글로벌 리더인 삼성전자의 감산으로 업계 턴어라운드가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는 것이다.
프로그램 매수가 폭발적으로 들어오면서 삼성전자는 급등을 연출하는 모습이며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은 강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한편 코스닥의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급등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에코프로는 과열이 지나치다는 여의도의 평가를 비웃으며 고공 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천보는 동반 상승을 보이고 있지만 엘앤에프는 하락을 보여 2차전지 관련주들의 변동성은 여전히 크게 느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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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의실적이 공개됐다. (사진=연합뉴스) |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큰 변동이 없는 조용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리플과 솔라나, 앱토스, 도지코인 등 대부분의 거래 상위 알트코인들도 좁은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다. 환율과 유가도 오늘은 다소 진정된 분위기 속에서 보합권을 오르내리는 모습이다.
오늘을 보면 시장은 정말 미래만 보고 돌진한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세계 증시가 변동성고 불확실성에 우려를 표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테슬라, 애플, 알파벳 등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들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거라고 판단된다. 활기차고 즐거운 오후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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