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엔씨소프트 추천돼
- 환율과 금리 안정 찾을 듯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 후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스팀달러와 어거가 속등하며 거래대금 상위를 차지하고 있고, 솔라나와 리플, 앱토스, 도지코인,웨이브 등은 큰 변동 없이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는데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다우 지수가 상승 반전하며 나스닥이 낙폭을 줄이는 흐름을 보였다. 테슬라가 상승 마감했으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이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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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안정적 흐름이 인상적인 한 주였다. (사진=연합뉴스) |
다음 FOMC에서 0.5%의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몇몇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투심을 압박했지만 미 채권 시장은 큰 동요를 보이지 않아 코카콜라와 맥도날드, 월마트 등 소비 섹터의 강세가 다우 지수를 이끌었다. 소매판매 증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 코스피는 속도 조절과 함께 제한된 범위 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의 상승세와 나스닥의 조정에 따른 숨 고르기가 필요해 보이는데, 환율과 미 금리가 당분간 변동을 야기할 가능성은 열어 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추천주로는 삼성전자가 4주째 연속 제시됐고, KCC와 넥센타이어, 엔씨소프트,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이름을 롤렸다. 삼성전자는 1분기가 실적 바닥일 가능성이 높고 챗GPT 사용량 증가로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점이 강조됐으며, 삼성엔지니어링은 수주 확대가 가시화되면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점이 추천 사유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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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엔씨소프트 등이 추천주로 제시됐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
업비트에서 18일 16시18분 현재 비트코인은 3179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19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8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3만30원과 1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새해 들어 증시가 상승할 수 있었던 건 긴축 조기 중단에 대한 기대와 함께 노 랜딩이 가능할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인데, 소매판매와 지표의 불안으로 불안감과 함께 조정이 이어지고 있어, 금리와 환율 동향에 더욱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 평온한 주말 되기를 기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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