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박스권
- 환율 반등 아쉬움 남겨
- 에코프로비엠 뱐동성 주의 필요
우리 증시는 기관의 매도와 외국인의 선물 대량 매도에 짓눌리며 조정을 보였다. 환율이 위안화 약세에 동조하며 급등한 것도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으며 다음주 미국 PCE와 소득 지표에 대한 경계감도 투심을 억누른 것으로 파악된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1.21% 반등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삼성SDI, LG화학, 현대차 등은 밀려나며 장을 마쳤다. 또한 요즘 많은 기사를 몰고 다니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가 쏟아지며 큰 변동성을 보인 끝에 보합권에 장을 마감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은 늘 유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하겠다.
다음주는 상장사의 주주총회가 대거 몰려있다. 특히 29일은 SK하이닉스와 에코프로비엠 등 570개사가 몰려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예전만은 못하나 주총을 전후로 주가가 다소 긍정적으로 움직였다는 점은 기억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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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의 지나친 변동성은 유의가 필요하다. (사진=에코프로비엠 전경) |
가상자산 시장은 비교적 차분한 흐름 속에 비트코인이 2만8200달러 부근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새벽 반등세 이후 숨을 고르는 모습이나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회복세를 보이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잇을 것이다. 업비트 기준 16시24분 현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3729만원과 238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리플은 574원에, 앱토스는 1만701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더리움클래식과 솔라나는 각각 2만7340원과 2만9180원에 거래 중이다.
재닛 옐런 장관의 발언으로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형국이다. 미 연준이 FOMC 회의에서 GDP 성장률을 하향 조정한 점도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러나 추가 금리 인상이 한 차례에 그칠 것이 확실시되고 있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해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들의 관심을 높여가야 할 것이다. 시장은 늘 괴회를 제공하며 관건은 그 기회를 잡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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