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쓸어 담은 외국인
- 테슬라, 애플 보합세 보여
오늘 한국 증시는 외국인 투자자의 선물 매도세와 기관의 현물 매도로 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만 4650억원을 매수하며 눈길을 끌었으나 SK하이닉스를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이 하락했고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다 개인의 순매수로 혼조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 펄어비스와 엘앤에프가 코스닥에서 급등하며 관심을 모았다.
오늘은 어제와 반대로 환율이 급등하며 투심에 부담으로 작용했고 신한지주와 KB금융 등 은행주의 하락도 불안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들의 움직임은 좁은 박스권을 맴돌고 있으며 미 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나스닥만 소폭 올라 거래 중이다.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넷플릭스 모두 시간외에서 큰 변동 없는 흐름을 보이고 있고 환율은 다시 1300원에 근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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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외국인은 삼성전자만 4600억 이상 쓸어 담았다. (사진=연합뉴스) |
FOMC에서 미국 GDP를 하향 조정한 것이 경기 침체를 자인하는 것이란 보도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미 금리와 달러 가치의 동향을 살피면서 시장을 대비하는 것 외에는 묘책이 있을 리가 만무하다. 변동성이 커진 이번주 분위기가 당분간 이어질 공산이 커 보이며 다음주 미국 PCE를 확인하는 욕구가 강한만큼 여유를 갖고 마음을 다잡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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