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대형 금융주 강세
- 비트코인은 매물대 가로 막혀
- FOMC는 기회일 가능성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투자자들이 원하던 발언을 내놓으면서 시장이 안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옐런은 미국의 금융 시스템이 건강하며 소형 기관과 은행들의 문제로 금융 안정에 위험이 올 경우에는 추가 조치가 반드시 취해질 것이라고 밝혀 다우 구성 종목인 JP모건과 골드만삭스, 비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대형 금융주들의 상승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테슬라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등도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FOMC가 임박했다. 제롬 파월 의장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는데, 채권 시장은 60% 이상이 0.25% 인상안에 힘을 실어주고 있고, 정작 중요한 건 파월 의장이 밝힐 향후 금리의 방향이 될 것이므로, 그의 발언에 따라 시장이 출렁거릴 가능성은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커 시간은 투자자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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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닛 옐런의 발언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달러 인덱스는 소폭 올라 거래 중이다. 미 금리는 10년물 국채가 3.57%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매물대를 마주치며 거래 대금의 증가가 절실해 보이는데 만약 실패할 경우에는 금융 시장의 안정과 함께 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하겠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리플, 앱토스, 도지코인, 이더리움클래식도 하루 종일 박스권을 맴돌고 있다.
거듭 강조하지만 FOMC가 끝난 후 이어질 제롬 파월 의장의 연설에서 나올 향후 가이던스가 매우 중요할 것이 자명해 조정이 있을 때마다 애플과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엔비디아 등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들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유효할 것이다. 시장은 늘 위험 뒤에 기회를 주는 법이다. 안개가 걷히고 따뜻한 봄의 햇살이 스며드는 때가 반드시 올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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