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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구선수 이다영이 주목받고 있다.
각종 논란으로 눈길을 끌었던 배구선수 이다영이 그리스로 간 후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했는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팔로워가 1만명이 넘었다.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이다영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개설하고 자신의 일상생활 사진을 올리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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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
특히 이다영은 지난 18일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괜찮아 모두 진심으로 날 걱정해줘서 고맙고 이건 내게 큰 의미가 있는 일이야. 고마워"라고 영어로 적었다.
이다영의 이같은 글은 지난 17일 파나시아코스와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네트 기동에 부딪힌 것에 대한 글로 풀이된다. 당시 허리 통증을 호소한 이다영은 경기에서 교체 된 바 있다.
현재 이재영과 이다영 쌍둥이 자매는 과거 학교폭력 문제로 한국 배구에서 사실상 퇴출됐다. 20대라는 나이에 은퇴를 할 수 없었던 이들은 그리스리그를 선택했고 그리스로 떠나 그리스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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