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과 금리 안정세
- 비트코인 조정 지속
- 당분간 변동성 이어질 듯
단기 추세가 우려됐던 미 증시가 반도체주 엔비디아 덕에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실적 호조와 목표 주가 상승에 힘입은 엔비디아가 급등세를 보이며 시장을 이끌었고, 금리도 안정세를 보이며 3대 지수가 상승한 것이다. 테슬라와 애플은 소폭 강세를 보였지만 ASML, 인텔, AMD 등 반도체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넷플릭스와 알파벳은 하락 마감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미적지근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매물벽 돌파를 위한 거래대금의 증가가 미진한 것이 주된 요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앱토스와 웨이브, 솔라나도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중이며 도지코인은 약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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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가 매우 큰 역할을 한 하루였다. |
연방준비제도의 정책에 대한 의견들이 충돌하는 요즘, 미 증시는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엔비디아가 구세주가 되면서 간신히 한숨을 돌리는 양상이었는데, GDP의 예상 하회와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견고해 우려가 완전히 가신 것은 아니어서 당분간 변동성을 야기할 가능성은 크다 하겠다. 오늘 우리 증시는 엔비디아 효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틀 연속 반영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일 수 있으며, 환율의 움직임도 키포인트가 될 것이 자명할 것이다.
업비트에서 24일 07시50분 현재 비트코인은 3125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15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79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3만1020원과 508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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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DP와 실업수당의 파고를 넘은 하루였다. (사진=연합뉴스) |
날씨가 우중충한 오늘이다. 성공적인 결실을 응원하고 싶다. 시장은 늘 미래를 지향한다. 아직 환율과 금리의 안정을 논할 시기는 아니지만 지표에 충실하면서 삼성전자와 테슬라 등 주요 종목들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한주를 마감하는 오늘 모든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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