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무거운 발걸음
- 시장 당분간 박스권 예상
미 증시가 엔비디아 효과로 반전에 성공한 오늘 코스피는 강보합권에서 출발해 다소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실적 호조와 목표 주가 상승으로 엔비디아가 ASML과 인텔, AMD 등 반도체주의 랠리를 이끌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소폭 상승에 그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들은 무거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앱토스와 도지코인, 웨이브, 샌드박스 등 거래대금 상위권 알트코인들도 미적지근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기관의 매도세가 오늘도 출회되고 있어 주말을 맞아 제한적인 움직임을 가정할 수 있어 여유있게 시장을 살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카카오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대형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환율은 보합권에서 출발했고, 미 선물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시간외에서 테슬라가 하락 전환했고, 애플과 아마존닷컴, 넷플릭스, 알파벳 등이 약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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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은 무거운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업비트에서 24일 09시19분 현재 비트코인은 3132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15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909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3만100원과 509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미국 GDP의 부진과 실업수당 파고도 이제 지나갔다. 삼성전자와 테슬라 등의 상승 기조는 아직 건재하므로 반등을 향한 시도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속도의 문제는 있을 것이므로 차분하게 금리와 환율을 살피면서 시장을 대비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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