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비트코인 반등
-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약세
- POSCO홀딩스 급등 관심
미국 증시가 기술주들의 호조로 상승 마감했다. 우리 증시는 삼성전자가 소폭 상승하며 반등을 보이고 있는데, POSCO홀딩스가 급등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리튬을 비롯한 에너지 전환용 금속 분야에 집중한다는 소식이 호응을 얻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모두의 관심이 쏟아지는 2차전지 관련주들은 혼조세를 보이는 모습인데,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약세를 보이며 고전 중이고 엘앤에프와 천보는 소폭 올라 거래되고 있다. 대장주인 LG에너지솔루션도 1% 가까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모두가 알다시피 오늘 밤 IRA의 세부 지침이 빌표된다. 여의도 쪽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과 포스코엠텍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일각에서는 재료 소멸 관점에서 주의가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들도 쏟아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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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A관련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과 포스코엠텍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사진=LG엔솔 제공) |
가상자산 시장은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업비트 기준 10시 20분 현재 비트코인은 374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39만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과 앱토스는 706원과 1만4860원에, 이더리움클래식과 솔라나는 각각 2만7050원과 2만737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비트코인은 매물 소화를 위해 거래대금 증가가 절실해 보이며, 미 SEC 의장의 4월 규제 방안 관련 회견이 잠재적인 악재가 될 수 있는 것도 기억해야 하겠다.
미국 증시는 지역 은행들의 파산이 이어지고 있지만 당국이 발빠르게 대응하며 은행권 리스크가 완화되는 점이 투자자들의 안도를 가져오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알리바바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을 비롯해 엔비디아와 AMD 등 반도체주들이 시장을 이끌었고 테슬라와 애플도 상승 마감했다. 미 지수 선물은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며 오늘 개인소비지출(PCE) 발표가 21시30분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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