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로 변동성은 잠재적 우환
- 비트코인은 견조한 흐름
내일 공개되는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의 세부안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우리 증시의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천보 등의 운명이 달려있는 듯한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미국에서는 바이든 행정부와 일부 의원들과의 마찰이 깊어지고 있고, 세제 혜택을 받는 업체가 줄어들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가 부채를 줄이고 에너지 안보 강화라는 본래의 취지가 흔들리며 이해관계에 따라 제멋대로 법안을 흔드는 쪽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 지금은 모든 것이 불투명하다고 단정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증시가 상승 마감했지만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외국인 매수 외에 특별한 임팩트가 부재한 것은 곱씹어야 할 것이며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큰 변동성은 잠재적인 우환이 될 수 있다느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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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8월 IRA의 서명을 마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모습.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리플 등 가상자산 시장은 비교적 무난하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바이낸스 사건과 미 SEC의 규제 강화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어 유의는 필요하다고 보이며, 은행권의 안정이 구체화될 경우에는 그동안의 상승 근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봄이 왔지만 시장은 아직이라는 의견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그러나 지나친 낙담과 비관은 도움이 될 수 없다. IRA와 PCE(개인소비지출)이 지난 후 시장은 차분하게 상승을 준비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시장을 대표하고 업종의 지배력이 높은 삼성전자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엔비디아 등의 비중을 조금씩 늘여 나간다면 봄기운을 품에 안고 만끽할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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