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FOMC 금리 인상할 예정
- 애플, 아마존, MS 실적 초미의 관심
- 유가,환율,금리 반드시 살펴야
월요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약세가 깊어지고 있다. 단기 반등 후 이번주 변수들에 대한 경계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코스피는 장 초반 외국인의 매수세로 상승하다가 잠시 밀리기도 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로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단단하고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이 상승을 견인하는 흐름이다. 당분간 금리, 유가, 외환 등 지표들을 살펴가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한 비덴트가 미국 FTX에 매각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상반된 뉴스가 나와 혼란을 낳고 있는데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91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0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2180원에, 웨이브는 692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2150원과 166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62원에, 위믹스는 3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주에 연반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발표와 애플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가 있다.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차분하고 신중하게 돌발 변수들에 대응해야 할 것이다.
최근의 증시 반등세와 가상자산의 상승에는 미 연준의 '울트라스텝'에 대한 우려가 일부 해소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미 채권 시장에서는 '자이언트스텝'에 대해 반영이 들어가 있기에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의 안도랠리 혹은 기술적 반등 차원의 발현인 것이다. 그러나 거시 지표의 불안은 계속 진행 중이다. 리스크 관리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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