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속락
- 천보, 엘앤에프,포스코DX 급락
- 비트코인 거래 부진
- 정치적 이슈는 가늠 어려워
증시가 급락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이 선물을 대량 매도하고 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서 중국이 강경 대응을 피력하는 등 중국 관련 정치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여기에 한국은행이 오늘 1분기 GDP 상승률을 0.3%으로 발표했는데, 연간으로는 1.6%를 밑돌 것으로 예상돼 충격을 준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사안으로 보인다. 앞서 윤석열은 지난 19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갈등에 대해 “중국이 무력으로 현상을 바꾸려는 시도에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발언한 뒤 한중 관계가 급랭하고 있다. 한미 정상회담 중에 양안 갈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 확실해 한·중 갈등은 더 증폭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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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과의 냉기가 시장을 감돌고 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속락세를 보이는 것을 물론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해 삼성SDI, LG화학 등 배터리 섹터와 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를 비롯해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천보도 급락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에코프로는 약보합권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특히 천보는 1분기 어닝 쇼크를 공개하며 15% 넘는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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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를 비롯해 대형주들의 속락이 이어지고 있다. |
한편 비트코인은 소폭 밀려나며 365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과 리플도 어슷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거래대금이 부진해 당분간 상승 동력을 찾기가 녹록지 않아 보인다. 미 지수 선물은 소폭 하락세이며 시간외에서 테슬라와 아마존닷컴이 약세를 보이고 있고 애플과 알파벳, 엔비디아는 약보합세를 유지하고있다. 환율은 오늘도 올라 1336.6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치적 이슈는 가늠하기 쉽지 않아 젇강하 거리를 두며 시장을 살필 시기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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