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미 PMI 관심 필요
- 엘앤에프,삼성SDI 상승 보
미 지수 선물이 소폭 조정을 받는 가운데 우리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락과 환율의 불안이 겹치며 조정을 보였다. 코스닥은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 천보 등이 상승하며 견고한 흐름을 보여줬는데,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IRA 세부안이 전반적으로 호재로 인식되고 있으며 기관이 주목한 LG에너지솔루션은 다소 미진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국의 세계국채지수(WGBI) 조기 편입이 불발됨에 따라 윤석열 정부의 '금융시장 선진화' 기조에 제동이 걸렸다. 정부는 지난 9월 WGBI 관찰대상국으로 등재됨에 따라 올해 3월 조기 편입을 추진했지만, 추가 검토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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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관심을 모은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소폭 올라 장을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
환율은 1318원을 돌파해 부담을 주고 있는데, 삼성전자 등의 실적 부진을 예상하는 측면과 수출 부진이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간외에서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대부분의 대형주들은 보합권에서 큰 변동은 없으며, 테슬라가 사상 최대 인도건수를 보였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가격 할인에 기인하고 있고, 실적은 부진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와 주가의 향방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이더리움과 리플, 솔라나 등 대부분의 암호화폐들이 좁은 박스권을 헤매는 양상이다. 오늘 미국은 ISM 제조엄 구매관리자지수(PMI)가 23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중국 PMI가 예상을 하회해 실망스러웠는데 미국 PMI의 예상치는 47.5 수준이며 지난주 PCE의 안정에 이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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