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MI와 고용지표 불안 키워
- 플랜B, 비트코인 강세 진입 주장 눈길
증시가 미국 조정의 영향 속에 하락하고 있다. 외국인이 선물을 대량 매도하며 프로그램 매도를 부추기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이 미끄러지며 조정을 받고 있다. 간밤 미국에서 시장 전망을 하회하는 경제 지표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진 영향이 큰데, PMI 부진에 이어 ADP 민간고용이 예상을 밑돈 14만5천 명으로 나와 경기 침체에 대한 염려가 부각되는 양상이다. 배터리 대표주인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0.34% 강세와 3% 하락으로 대조되는 모습이며 코스닥의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도 보합권을 오르내리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엘앤에프도 속락하며 5일 이평선에 매달려 있어 고비를 맞은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비트코인은 횡보가 이어지고 있는데, 나름 유명세를 갖고읶는 분석가 플랜B가 비트코인이 강세장 초기에 들어갔다고 주장하며 ”비트코인 상대강도지수(RSI)가 50을 넘어섰다”면서 “강세장이 확인됐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종가의 변화로 추세 강도를 측정하는 선행지표이다. 비트코인은 3700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과 리플, 앱토스 등도 살짝 하락한 채 좁은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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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밤 테슬라, 엔비디아의 급락 속에 비트코인이 조정을 받고 있다. |
미 선물이 소폭 하락해 거래 중이다. 시간외에서는 전일 하락한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여전히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애플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약보합권을 형성하고 있다. 환율은 소폭 올라 1318.5원에, 유가는 소폭 조정을 받으며 배럴 당 79.9달러에 거래 중이다. 부진한 지표로 제롬 파월 의장이 투자자의 압박을 받고 있다. 다음 FOMC 때 금리 동결을 예상하는 전문가들이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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