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와 금융주 하락 전환
- 미 금리는 안정돼
- 유가와 PMI, 우려 커질
미국의 노동부 채용 및 회전률 발표가 있었다. 노동 통계청이 공개한 수치가 예상을 밑돌면서 장 중 변동성을 보였지만 미 증시는 하락세로 전환해 다소의 피로감을 내비치고 있다. 노동 시장이 부진하면 호재로 작용하는 아이러니가 또 벌어지는 듯 했으나 유가 상승과 PMI 부진이 발목을 잡는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견조하지만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 대형 금융주를 비롯해 보잉과 3M 등 다우지수를 구성하는 대형주들이 약세를 보이며 지수가 밀리는 형국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 등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테슬라가 하락 전환했고 애플과 넷플릭스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한편 월가에서는 제롬 파월 의장이 부진한 PMI로 머리가 복잡할 것이라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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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과 제롬 파월이 경기 침체에 대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소식이다. (사진=연합뉴스) |
유가와 환율이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 국채 금리는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다. 비트코인은 큰 변동 없이 3720만원을 유지하는 모습이며, 이더리움과 리플, 솔라나, 앱토스 등도 소폭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PMI와 국제 유가가 다시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이 제기되며 경기 침체에 대한 논쟁이 시끄럽다. 우리 증시도 예외는 아니어서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등 2차전지 관련주들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도 변동이 커 다소 염려가 된다. 그러나 금리와 환율 이제 유가까지 잘 살피면서 원칙에 입각한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하겠다. 시장은 늘 위협하지만 그 뒤엔 기회를 숨기고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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