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3총사 급락
- 비트코인 지지부빈한 흐름
-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예정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큰 변동성을 보이다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우리 증시는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하며 시장을 이끌며 반등하고 있다. 최금 화제에 서 있는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오늘도 큰 변동성을 보이며 소폭 하락 중이고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이 크게 하락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엘앤에프와 천보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환율은 변동이 없이 달러 당 1298.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미 선물은 강보합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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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
미국 증시는 은행주의 안정이 시장을 견인했는데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주가가 11% 올랐고, 코메리카, 키코프의 주가도 5% 이상 상승했다. 씨티그룹과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웰스파고의 주가도 3~4%가량 상승했다. 테슬라가 소폭 올랐지만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이 하락하며 나스닥은 0.47% 조정을 받으며 장을 마쳤다.
비트코인은 다시 2만7천달러가 붕괴되며 조정을 받는 양상이며 이더리움과 솔라나, 앱토스도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리플과 이더리움클래식은 조금 올라 거래되고 있다. 오늘 미국은 CB소비자신뢰지수가 공개되며 30일엔 미국 4분기 GOP가, 31일에는 PCE가 예정돼있다. 은행권의 안정이 유지된다면 시장은 차츰 기력을 회복하며 상승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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