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금융주 주목 필요
- 바이낸스 이슈 시장 짓눌러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가 23시에 공개된다. 경제활동에 있어 소비자의 신뢰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 매우 중요한 자료다. 예상치는 101 수준으로 시장이 컨센서스를 이루고 있다. 60일에는 미국 4분기 GDP 확정치가 발표되며 31일에는 제롬 파월이 신봉하는 개인소비지출(PCE)가 예정돼 있다. 때가 때이니 만큼 시장은 경계와 기대가 교차하며 관망세가 우세할 것으로 보여진다. 어제는 미국 은행주들의 안정이 시장에 크게 기여했다. 세계 모든 정부가 만전을 기하고 있으나 아직은 돌발 변수를 무시할 수 없어 여전히 시티와 JP모건,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등의 주가에 관심이 필요하다. 시장의 흐름을 읽는데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유럽 증시는 대체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가와 환율도 큰 변화 없이 차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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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소비자신뢰지수를 비롯해 제롬 파월이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PCE까지 짙은 관망세가 예상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미국 CFTC가 바이낸스와 CEO를 고소한 것을 두고 관련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최근 SEC의 규제 강화에 더해 본격적인 규제가 시작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조정을 크게 보이는 듯 했으나 다시 낙폭을 조금씩 줄여가고 있지만, 앞으로의 추이는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앱토스, 도지코인, 이더리움클래식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지지부진한 행보를 이어가는 양상이다.
연이은 굵직한 지표가 공개되며 시장과 투자자는 제한적인 시각으로 관망세가 유력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은 투자자를 외면하지 않을 것이며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알파벳 등 업종 대표주의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물론 골드만삭스와 BofA 등 금융주의 안정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여유를 갖고 차분하게 분할 매수가 유효할 것으로 보이며 우리 증시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의 접근이 좋을 것으로 정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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